HBMEDIA DIGITAL ARCHIVE현대불교 디지털 아카이브
지면 주요기사 검색
과거 지면 관리에 입력된 제목·부제를 검색합니다. 기사 본문 검색과는 별도이며, PDF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도 포함합니다.
검색 결과 24건 · 1 / 2페이지
“세계유산 가치 훼손 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조계종 12월 8일 입장문 발표
“인류 보호 세계 유산” 강조
12월 5일, 환경위 현장 점검
기념관 마애불 이운…“전통+현대 공간 재탄생”
12월 10일, 이운 의식 거행
2004년부터 20년간 예경
한중일불교교류회의, 내년 10월 한국서 개최
종단협, 12월 11일 제3차 이사회
내년도 예산안·사업계획 등 공유
신년하례법회, 1월 27일 조계사서
태고종 제24차 법계고시 품서식 봉행
12월 9일, 서울 법륜사서
종사, 종덕 등 81명 품서
바른 신행·청정 계행 서원
자승 대종사 부도탑 제막…“전법은 시대 사명”
봉은사, 12월 6일 법왕루서 2주기 다례재
11년간 남북 담론 이끈 민추본 ‘월례강좌’ 마무리
2014년부터 정세 분석 공개강좌
12월 9일, 제91차 강의로 종료
“영규·조헌 합사 칠백의총, ‘금산의총’으로”
조계종연구소 ‘기허 영규’ 조명 세미나 개최
조계종 포교사단 강의수 14대 단장 임명
진우 스님, 12월 9일 임명장 수여
2년간 포교 매진 현 임원진 표창도
중림동 400년 약주 전통 잇는 ‘약현’ 개소
서울중림복지관서 개소식
인문 교육·어르신 일자리도
제37회 조계종 포교대상 정여 대종사 “수행 포교 진력하겠다"
조계종, 12월 11일 시상식 개최
포교 현장 공로자들 시상·격려
진우 스님 “사회 밝히는 등불”
제37회 조계종 포교대상
대상(종정상) 정여 대종사
공로상(총무원장상) 법해 스님
정여·법해 스님 포교기금 쾌척
자관 스님, 태고종 부산교구 종무원장 취임
12월 6일, 부산 자비암서 취임법회
‘정법 안립·교구 화합’ 집행부 출범
원로위원 추대 및 발전 기금 전달
영축문화대상에 일운 스님‧김성규‧김연호
영축문화재단, 12월 30일 통도사서 시상식
화엄사, 미디어 노출 효과 ‘145억원’ 창출
화엄사, 동국대 WISE캠 공동 분석
홈페이지 접속 1000만 명 돌파
“보는 사찰서 머무는 콘텐츠 진화”
양산 미타암, 7년 불사 회향하며 ‘자비나눔’
12월 9일 공양간 등 불사 회향
장학금-이웃돕기 후원 자비나눔
“기도 수행 나눔 도량으로 발돋움”
자광 스님 오도송, 국악가요로 재탄생
대불련총동문회·(사)대불, 신곡 발표 기자회견
탐욕, 분노보다 더 위험한 어둠
22. 치(痴)
동남아 각국 역대급 호우
현지 불교계 등 피해 막심
다수 사찰도 침수 및 붕괴
일부 긴급 대피소로 이용
전통사찰 65% 산불 위험 ‘높음’…“광역소화시설 필요”
조계종 문화부 전문가 좌담회
문화유산 사찰 재난 시설 마련
소화전만으로 산불 진화 불가능
조리기능장도 취득…‘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인기
문화사업단, 10일 자격증 수여식
91명 합격 영예… 역대 최다 인원
일화 스님 “정진 노력에 찬사를”
속리산의 글자를 다시 깨우다
속리산 법주사 비문
철운 스님 엮음 / 금오문도장학회
부처님 가르침 담은 동화·동시 모음집
마음마당
한국불교아동문학회 엮음 / 대양미디어 / 1만원
본래 마음 안내하는 <금강경> 해설서
금강경 직지설법 2
김태완 지음 / 침묵의 향기 / 1만6800원
오늘을 밝히는 366가지 지혜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지음
심지애 옮김 / 시그마북스 / 1만6800원
불일암에서의 15년, 나를 돌아보다
무언화
덕조 스님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만2000원
청소년 고민에 붓다의 답은?
붓다에게 물어봐!
박영동 지음 / 해조음 / 1만3000원
신라인의 가르침 ‘감통(感通)’
안경식 지음 / 학지사 / 2만3000원
지금 마음을 부처님처럼…“오직 나무아미타불”
특별인터뷰
안동일 전국염불만일회장
동산불교대 3기로 불교 공부 매진
58세 시작해 85세까지 염불 정진
매년 여름 정진대회서 수행 점검도
12월 21일, 염불만일회 회향 법회
기쁨도 괴로움도 자기 마음서 나온다
47. 괴로움은 분별에서
자신의 지금 상황은 業이 만든 산물
일희일비보다 인과·연기를 마주 보길
그리하면 마음 흔들임 줄고 편안해져
대승, 함께 가는 길
23. 소승과 대승 : 김남주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김남주, 독재 저항 운동에 투옥
감옥서 쓴 시 시위 곡으로 불려
서로 기대며 함께 가는 모습 그려
불자정보
생활안내
늘 완전한 사람으로 살 뿐이다
24. ‘대장금’ (2003)
근기 미성숙한 자에 대승 전하지 말라
47. 대승망집 기교불일치의 배척
(大乘妄執 機敎不一致의 排斥)
공덕 수놓은 조선 여인의 신심
24. 함께 극락왕생하는 그날까지
이승 저승 양면을 들고 날 수 있다면 생사가 벗어집니다
마음을 정성스럽게 해야 우주법계에도 통신이 됩니다
오직 한 구멍을 기준해서 모든 걸 입력을 한다면
현실로 나오는 것이 스스로서 능력 있게 자재할 것이요
세세생생에 자유권을 얻을 것입니다.